그냥 푸념
link  노코멘트   2022-07-12

각 나라마다 불같은 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, 지구가 뜨겁다고 표현하는게 맞다.

여기저기 모두 뜨거운걸 보니 이제 지구 조차도 생명의 끈을 놓아버리려고 하는 건 아닌지.

탄소 제로를 외치지만 정작 오래전부터 탄소 제로였던 섬나라들은 잘못도 없이 물에 가라앉아 다른 이웃나라로 피난도 간다하니
마음이 아프다.

정작 잘 나가던 선진국들은 여우같이 약은짓만 하면서 부자인척 우쭐대더니 실천하지도 못하는 탄소제로 운동을 펼치고 있고,

코로나19로 많은 생명의 죽음이 더 뜨거운 날들을 불러온건 아닌지( 각 나라의 화장터에서 나오는 열기) 생각하게 된다.

그나마 자연( 숲 )의 힘을 빌어 도움을 받을려고 해도 왜 이렇게 산불은 또 잘 나는지..... .

이런 날씨가 계속되니 덥다고 에어컨도 빵빵 틀어대고, 에어컨이 계속 돌아가니 하늘에 뚫린 구멍은 더 크게 날것이고 하 참.

진짜 부자들은 여러개 가져도 세금 다 내고 여유있을 텐데, 그나마 열심히 벌어서 재산좀 불릴려고 뭐 하나더 가질가 했더니 집은 한개만 가지라고 생 난리를 쳐서 그것도 유야무야로 만들고.

중산층 없어진지 오랜데 가장 밑바닥에서 열심히 살아온 서민들까지 망가뜨리니, 진짜 정치도, 나라 경제도, 내가 뽑은 윤석열도 다 못
믿는다.

더 얘기해봤자 줄줄이 나열만 하다 끝날 것 같다.



다음 해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?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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